이게 가면무도회(Masquerade)
루루슈가 1기에서 샤리의 기억을 지우는 장면에서 처음으로 쓰이고 나서 큰 반향을 얻었던 곡.
오늘은 그냥 틀어놓자(....)
좋아했군요. 그분을..지금은.. 이미 모르겠습니다.
아침은 다시 찾아와요!
전 어째서 방금전까지 여기에 와있었는지 몰랐지만,
어쩌면, 뭔가 매듭을 짓고 싶었는지도 몰라요.
당연히..전부 잊을수 있을리 없고,
슬픈일은 잔뜩있지만, 아침은 다시 찾아오잖아요?
그러니까, 무리해서 참아도...
그렇네요.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...
지금까지...고마웠어.